가카 참 끈질기네...
http://www.mediatoday.co.kr/news/articleView.html?idxno=84473


아예 4대강 사업은 대운하 전초전이라고 못을 박으시지?

하긴 못을 박은거나 마찬가지 발언이렸다?-_-;;;

가카를 좀 긍정적으로 보려고 하다가도, 저 이해할수 없는 대운하에 대한 집착때문에 ㄷㄷㄷ...
by sprinter | 2009/11/28 01:07 | 트랙백 | 덧글(4)
그런데 그것이 실제로 일어났습니다.
다음주 월요일에 있을 이사와 곧 있을 출산을 위해서 도와주러 오신 처형께서...

제 에반게리온 2.0 시사회 가방을 북북 찢어서 다른 박스의 바닥 깔개로 쓰셨습니다.

옙.

그것이 실제로 일어났습니다.

OTL;;;

P.S. 유부남 인생에 오덕질은 무슨...-_-;;
by sprinter | 2009/11/27 22:58 | 트랙백 | 덧글(9)
(만화)작가가 망할때
야만에서 순수를 찾고 일본(또는 선진국)이 문명속에서 잃어버리는 것을 찾는다고 징징댈때.

그런점에서 기생수의 작가는 괴물임에 틀림이 없다.
by sprinter | 2009/11/27 16:55 | 트랙백 | 덧글(6)
이... 이건 뭐지... --;;;
http://www.gundalshop.com/

이 알수 없는 오라... 는 무엇인가. OTL;;;
by sprinter | 2009/11/27 14:26 | 트랙백 | 덧글(12)
서울 한정
http://media.daum.net/economic/view.html?cateid=100019&newsid=20091127050344617&p=nocut&RIGHT_ECO=R2

아마도, 이분의 목표는 'in 서울' 또는 'in 경기'일 것이다.

직장이 '서울'에만 있는것도 사실이니 이해가 안가는 바는 아니지만...


사실 서울에서 하는 여러가지 일들은,  꼭 서울이 아니라도 할 수 있는게 많다. 크루그만이 지적했듯이, 1900년대 초반의 시카고는 지역 철도 네트워크의 중심이었지만, 2000년대의 LA는 사실 그대로 떼서 어디 다른 곳에 떼놔도 별 차이가 없는 도시다. 하지만 세상에서 제일 어려운게 '모두가 합의를 보는 것'이라는 것을 생각해보면. 어쩌면 저런 사람들과 일자리를 비 수도권 지방으로 보내서 현실적으로 만드는게 제일 어려운 일일지도 모른다.
by sprinter | 2009/11/27 13:47 | 트랙백 | 덧글(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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