http://www.dailian.co.kr/news/news_view.htm?id=257055
트위터에도 썼지만, 내가 문재인을 찍을 일은 없을 것이다.
이와 관련, 문 이사장은 회고록 <문재인의 운명>에서 ‘부산정권 발언’에 대해 “부산시민들의 지역주의를 비판하려는 취지였는데, 엄청난 일이 돼 버렸다. 오해 소지가 많은 말을 내 입으로 한 것이 후회됐지만…정치가 더 싫고 무서워졌다”고 해명했다.
전라도 사람들이 대통령이 될 수 없다면, 마찬가지로 경상도 정권을 논하는 사람도 대통령이 될 수 없어 마땅하다고 본다.
도대체 어떻게 하면 '부산정권' 발언이 '부산시들의 지역주의를 비판하려는 취지'가 될 수 있냐.
대단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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