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쨌뜬 내가 문재인을 찍을 일은 없을듯.

http://www.dailian.co.kr/news/news_view.htm?id=257055

트위터에도 썼지만, 내가 문재인을 찍을 일은 없을 것이다.

이와 관련, 문 이사장은 회고록 <문재인의 운명>에서 ‘부산정권 발언’에 대해 “부산시민들의 지역주의를 비판하려는 취지였는데, 엄청난 일이 돼 버렸다. 오해 소지가 많은 말을 내 입으로 한 것이 후회됐지만…정치가 더 싫고 무서워졌다”고 해명했다. 

전라도 사람들이 대통령이 될 수 없다면, 마찬가지로 경상도 정권을 논하는 사람도 대통령이 될 수 없어 마땅하다고 본다.

도대체 어떻게 하면 '부산정권' 발언이 '부산시들의 지역주의를 비판하려는 취지'가 될 수 있냐.

대단하다.



어쨌든 이기고 있군

http://www.edaily.co.kr/news/NewsRead.edy?newsid=02154966599401328&SCD=DA32&DCD=A01503

내가 그 좆같은 상황을 다 감수하고 통합을 지지한 이유는 단 하나다. 합치면 어쨌뜬 이렇게 될 것 같았거든.

그래도 10%나 이길줄 몰랐지만.

솔직히 병신같지만...

http://www.hani.co.kr/arti/politics/assembly/514894.html

그러나 난파선에서 기어나오는 한나라당보다는 나은 거겠지?-_-;;;

어차피 병신이라면 안쪼개지는 병신이 쪼개지는 병신보다는 낫다는게 열린우리당의 교훈.

이건희 회장이 이렇게 자신만만하게 이야기 하는건 첨 보는듯.

http://www.zdnet.co.kr/news/news_view.asp?artice_id=20120115095230&type=xml

이건희 회장은 어디가서 삼성 졸라 쎄다는 느낌의 말은 잘 안하는 편 아니었나.

물론 이 경우는 삼성 졸라 쎄다는 말은 아니지만, 그리고 맥락도 정확하게는 모르겠지만, 항상 샌드위치론을 머리에 넣고 살아왔을 건희제가 이렇게 말하는건 나름 신기하다능...

화해보다 법정 이슈1

http://www.hani.co.kr/arti/society/schooling/514563.html

얼핏보면 적당한 미담으로 보이지만...

이 선생님이 사용한 수단은 의외로 ㅎㄷㄷㄷ 한 것이다.

1. 공개 재판을 통한 여론 몰이

2. 법률 및 공권력 (학생부에 넘긴다, 학교폭력 예방 및 대책에 관한 법률’에 따라 처벌을 받을 수 있다 등)의 활용

3. 공개 사과를 통해 가해자에게 확실하게 잘못을 인식시키고 쪽을 줌


누가 봐도 이건 교사의 공권력을 최대한 활용하여 현대의 법정에서 할 수 있는 행위들을 모두 수행한 것이다.

결국 이 사례에서 보여주는 것은 '관리'가 '사랑'보다 우선할 수도 있다는 것인바, 많은 사람들에게 큰 교훈을 주는 사례라 하겠다.

기자분 노력 많이 했네

http://media.daum.net/society/others/view.html?cateid=1067&newsid=20120113042652485&p=seoul

잘하셨슴!

+

요즘에는 저런 기밀물건을 태우지는 않나 보지?-_-;;;

래리 플린트 지겹다.

김정일이라는 표현의 자유

표현의 자유와 래리플랜트를 논하는 것은 내가 보기에는 이제는 클리셰에 가깝다. 정확하게 말하면, '너무나도 안전한' 사례다. 소개도 많이 되고, 말하는 사람이 말하기도 편하지.

허지웅씨가 진짜로 '격하게' 주장을 하고 싶었다면 이 사례를 들었어야 하고, 실제 종북과 관련된 이슈로 이야기를 하려면 최소한 이정도 사례는 들어야 말이 되는 사례가 있다.

그게 머냐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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