운찬이형

http://www.mediatoday.co.kr/news/articleView.html?idxno=82985

일단은 민주당이 그냥 넘어가는것도 쉽지 않을듯.

단 한개도 민주당 맘에 들게 답변하는게 없냐. ㄲㄲㄲ.

이러고도 민주당에게 통과시켜달라고 하면 민주당을 너무 물로 보는거 아님뮈 ㄲㄲㄲ.

민주당이 '반대'하는건 일단은 당연하고, 한나라당이 다수당으로서 본이들의 의사에 맞체 통과시키는게 현실적일듯. 민주당이 저런 의견을 가진 사람을 찬성해 줬다고 하면 그건 그것대로 우울한 일 아닌가. OTL;;;

덧글

  • 행인1 2009/09/28 10:18 # 답글

    암만 국무총리가 얼굴마담내지 방탄용이라고 처도 저런건 좀 뭐랄까...
  • sprinter 2009/09/28 10:22 #

    좀 그렇죠?-_-;;;
  • 누렁별 2009/09/28 22:57 #

    총알도 튕겨내는 낯가죽을 소유하신 "방탄용 얼굴마담" -_-
  • versilov 2009/09/28 10:20 # 답글

    막을 수 있는 방법이 없을까요 -_-
    현실적으로 무조건 통과인가... 하아
  • sprinter 2009/09/28 10:22 #

    원래 인사권은 대통령 고유 권한입니다. 단지 국회는 청문회를 할 수 있을 뿐이죠. 그리고 의석수가 없으면 그 이후의 태클에 대해서도 의미를 부여하기가 어렵죠. 그래도 제 1 야당이라고 저정도 대우라도 해주는 거심. ㄲㄲㄲ.
  • freki 2009/09/28 10:42 # 삭제 답글

    하지만 '현실 정치의 지지자'들은 왜 민주당은 정운찬 까냐면서 승질내고 있다능.
  • sprinter 2009/09/28 10:49 #

    진짜 현실정치라면 '자리가 사람을 결정한다'는 의견에 충실해야 하지요. 민주당은 지금 '야당'이고, 정운찬은 '여당'이며, '여당'의 의견을 따르고 있으므로 민주당은 입을 닦는 것이 적절합니다. 하다못해 과거의 아우라가 조금은 남아 있어야 민주당이 후회를 할텐데 이건 본인이 입장을 확 바꿔버렸으니...
  • 오그드루 자하드 2009/09/28 11:22 # 답글

    한때 리버럴 진영 내에서 회창옹이나 조순옹을 DJ의 대안으로 보는 이들도 많았으나, 결국 그들은...... (역사는 반복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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