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런걸 볼때마다

http://news.kukinews.com/article/view.asp?page=1&gCode=pol&arcid=0921435448&code=41111111

한겨레는 아직 멀었다는 생각을 한다. ㄲㄲㄲ.

암, 멀었지. 이정도로 빨아줄 능력이 없거든. ㄲㄲㄲ.

덧글

  • 행인1 2009/09/28 10:17 # 답글

    이건 뭐 정 후보자 사위나 사촌이 기사를 쓴건지...
  • sprinter 2009/09/28 10:22 #

    친인척도 저정도로는 못쓸듯.
  • versilov 2009/09/28 10:19 # 답글

    돈주고 쓰게하는 자서전도 이정도로는 못쓸듯 ㄲㄲ
  • sprinter 2009/09/28 10:25 #

    거의 일기 수준입니다;;;
  • nishi 2009/09/28 10:19 # 답글

    엄기영 기자 ...;
  • sprinter 2009/09/28 10:24 #

    우리 엄사장님께서 회사를 위하야 이 한몸 희생을...(퍽퍽퍽)
  • asianote 2009/09/28 10:31 # 답글

    오오 이것은 애널써킹!!!
  • sprinter 2009/09/28 10:39 #

    이.. 이것은 좋은 혓바닥이다!!
  • 시장 2009/09/28 10:35 # 삭제 답글

    G20 하나 유치한 것 가지고 "헤이그특사 이후 100년만에 국제 외교의 중심"이라고까지 한다는..ㅋ

    웃다보니 웃을 일이 아닌 것 같습니다. 다음 총선 대선 때 이것들이 무슨 기사를 쓸지 벌써 겁이 나기 시작합니다.
  • sprinter 2009/09/28 10:39 #

    ㄲㄲㄲ 그건 진짜 개그였슴.-_-;;;
  • versilov 2009/09/28 10:51 #

    나라의 격을 올리는건 사실 DJ가 대통령이 되셨을 때였죠.
    천박한것들 같으니.. -_
  • 길 잃은 어린양 2009/09/29 16:30 # 삭제

    참으로 부끄러운 망발입니다.
  • Freely 2009/09/28 11:05 # 답글

    쿡민은 기독교 재단꺼 아닌지요. 그렇다면 뭐 이정도 쯤이야
  • 오그드루 자하드 2009/09/28 11:20 # 답글

    아내 : (눈물을 흘리며) 이게 다 주님께서 주신 시련이에요, 하나님께 더 열심히 의지하며 살았어야지요.
    아이들 : 왜 세금신고를 제대로 못 하셨어요? 아버지가 추궁당하는 걸 보고 너무 마음이 아팠다구요. (펑펑 운다)
    정총리 : 미안하다, 이게 다 내 탓이구나. 우리 모두 지금부터 더 철저하게 자기 주변을 관리하며 살자.
    아이들 : 아버지의 청문회를 보면서 느낀 게 많았어요. 바르게 살겠다는 마음가짐만으론 충분하지 않고, 언제 어디서든 자신을 성찰하며 살아야 한다는 걸 알게 됐어요.
    정총리 : (감정이 복받치는 목소리로) 여보! 얘들아!
    아내 : 운찬 씨!
    아이들 : 아버지!
    (정총리와 가족들 서로 포옹한다)
    나레이션 : 나의 남은 인생이 10년이 될지, 20년이 될지 모르지만 청문회를 계기로 나는 거듭나겠다는 각오를 했다. 청문회에서 나는 고생했지만 배운 게 많았다. 나와 가족에겐 청문회가 하나의 축복이었다고 말할 수 있다.

    이거뜨리 시방 인간극장 대본을 쓰는 건지 신문 기사를 쓰는 건지.......
  • asianote 2009/09/28 11:24 #

    이거슨 양웬리가 경악하던 3류 드라마 아니었던가...... 트류니히트의 부활?
  • 自重自愛 2009/09/28 11:38 #

    이왕 축복 내리는 거, 좀 무지막지하게 내렸으면.....
  • 카린트세이 2009/09/28 13:05 # 답글

    본격_안구에_습기차는_씨츄에이숀.txt

    이거 낯뜨거워 제대로 볼수나 있겠습네까.. ㄲㄲㄲ
  • 비르투 2009/09/28 15:17 # 답글

    즐겨찾기 추가해놔야겠습니다.
    술 마시고 속 아플 때 위세척 하게요 ㄲㄲ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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