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연아 프리

곡이 영 와닿지가 않아서 애매하당;;;

그런데 그래서 좋은 점은 하나 있슴. 곡보다 안무가 먼저 눈에 들어옴.-_-;;;

저런 모던 클래식에 도전하다니;;; 솔까말 3A 도전하는것보다 저게 더 어려운듯.-_-;;;

뭐랄까, 어떤 의미에서건 역사를 진짜로 새로 쓰는구나. OTL;;; 점수차이가 어케 30점이나 나지;;;

덧글

  • Freely 2009/10/18 15:54 # 답글

    작년 마지막 게임에서도 30점 차이 정도 났었죠
  • sprinter 2009/10/18 18:02 #

    그러게 말입니다.-_-;;;
  • mahabanya 2009/10/18 16:32 # 삭제 답글

    편곡이 좀 밋밋하고 싱거웠죠. 반면 연기는 우아하고 담백하게 느껴지더라능. 연아는 피겨계의 이신바예바가 될 것 같다능
  • sprinter 2009/10/18 18:02 #

    편곡이 과도하게 안무에 맞춘것 같다고 할까요. 그런 느낌이 있었어요. 차라리 모던 클래식 특유의 그 얼척없는 부분이 좀 더 드러났으면 좋았을텐데, 아직 그런건 무리겠지요.

    사실은 데이비드 윌슨이, '진짜 모던 클래식'에 도전해 줬으면 하는 바램이 있답니다. 왠지 김연아는 소화할것 같은 느낌이. ㄲㄲㄲ.
  • 행인1 2009/10/18 17:15 # 답글

    점수차가 정말...
  • sprinter 2009/10/18 18:02 #

    ㅎㄷㄷ 하죠...
  • 오그드루 자하드 2009/10/18 20:30 # 답글

    개인적인 생각이지만 요즘 아사다 마오를 볼 때마다 <아마데우스>의 살리에리가 떠올라서 안습.....;;;;
  • sprinter 2009/10/18 20:57 #

    그러게 말임다.-_-;;
  • freki 2009/10/19 00:42 # 삭제

    김연아의 목숨이 위험한겁니까!!
  • nishi 2009/10/18 20:37 # 답글

    편곡이 아쉽더군요. 연기는 카리스마 있었는데 곡이 심심해서 전체적으로 좀 심심해졌던 것 같습니다.
  • sprinter 2009/10/18 20:57 #

    저런 곡도 소화할수 있다는게 어쩌면 진짜 무서운 것인지두요. 어쩌면 피겨계라는 공간을 새로 쓰는 시도일지도 모르지요;;;
  • nishi 2009/10/18 21:03 #

    김연아씨가 나이트에 간다면 어떤 춤을 출까 궁금해졌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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