히틀러에게 필요했던 전설의 명언

학부를 화학과를 나온 입장에서(...) 사실 이 말만큼 심금을 울리는 말도 없었;;;

Chemistry means the difference between poverty and starvation and the abundant life.(화학이란 가난 및 기아와 풍족한 삶간의 차이를 의미한다.)

- Robert Brent



문명 4에서 본 대사인데...

히틀러가 이런 생각을 가지고 화학으로 밥벌어 먹을 생각을 했다면 독일이 더 잘 살았겠지. 물론 그 이후에는 독일은 실제 화학으로 밥을 잘 먹고 살았다. 물론 화학만 가지고 먹고 산건 아니지만...

덧글

  • 행인1 2009/10/20 10:09 # 답글

    '그분'께는 너무 어려운 말일듯...
  • 오그드루 자하드 2009/10/20 13:51 # 답글

    그랬더라면 독일의 박통이 되었겠지요. 아니지, 반유대주의 때문에 좀 힘들려나.....
  • 2009/10/20 17:18 # 답글 비공개

    비공개 덧글입니다.
  • sprinter 2009/10/20 17:22 #

    그건 대학원;;;; 학부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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