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런거였수?

http://www.yonhapnews.co.kr/local/2009/10/19/0804000000AKR20091019212800007.HTML?template=2087

서재응은 후배 정근우의 입 모양을 보고 먼저 시비를 걸었고 정근우도 '왜요'라고 맞받아치면서 싸움이 격해질 뻔했다.


그 3초정도에 정근우가 뭐라고 한마디 했을 가망성이 분명히 있구만.

후.

갑자기 성큰옹의 작전 이야기가 생각난다. 작년인가 제작년의 벤클 사태와 왠지 비슷한 느낌도 들고.

덧글

  • 까날 2009/10/20 12:41 # 답글

    원아웃에도 나오듯이 독순술은 야구의 기본...(?)
  • ㅇㅇ 2009/10/20 12:49 # 삭제 답글

    그래도 CK포도 있고...종범신도 있고...작년 재판은 안나올 듯 합니다.

    올해는 진짜 V10 페이스인듯요.
  • 델카이저 2009/10/20 12:51 # 답글

    뭐...

    8개 구단 중에서 가장 사구를 안다치게 맞는 구단이 기아라...-_-;; 그 부분은 아예 정평이 나있죠.. 그냥 맞고 나가자..ㅡ.ㅡ;; 머리에다 던져도 그냥 어찌저찌 안다치고 맞길 바래야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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