Bemil을 가끔 보다 보면...

좌빨들만 비 전문가가 날뛰는것 처럼 쓰는데...


무려 중앙일보가 '백령도 주민들이 전문가 다됐다'는 식으로 논리를 진행중이지 말입니다.

전문가 견해냐 아니냐에 관심을 두는 사람들과,

그 전문가 아닌 사람들이 좌냐 우냐에 관심을 두는 사람들과 비교할때,

전자라면 몰라도 후자에게 욕을 먹을 이유는 없지 말입니다.

덧글

  • skel 2010/04/01 13:36 # 답글

    좌나 우나 사람이 많아 정규분포를 따를 거 같기 때문에 어디나 병맛이 있기는 마찬가지 아닐까 싶습니다...

    정규분포를 안따른다고 주장하면 딱히 할말은 없습니다만...'_'
  • 하늘이 2010/04/01 13:45 # 답글

    거기야 이미 병맛된지 오래지요. 그곳에서 "전문가" 소릴 듣는 어떤 분들도 날뛰다가 사고친 게 한두번이 아니잖습니까. ㄲㄲㄲ
  • maxi 2010/04/01 13:50 #

    북한 탈북장교 출신으로 모임 참석할때마다 술을 거하게 쏜 A씨:결혼사기후 실종

    군사전문가라 추앙받던 B씨:설레발 치다가 개쪽

    전문지식이 높아서 따로 시리즈 만든 C씨:해외 회사 에이전트인거 발각되서 도망
  • 하늘이 2010/04/01 14:15 #

    A씨 " 북조의 천마호는 1500마력급 엔진을 가진 떼 72를 능가하는 킹왕짱 땅끄라능!!!" => 쌩구라

    B씨 "KF16 업글 사업이 전면 취소되었다능! 내가 자료 봤다능!!!" => 관련 정부기관의 반발로 개쪽

    뭐 이런 것들 말입니까? ㄲㄲㄲ
  • maxi 2010/04/01 15:10 #

    그 외에 09 ...등등 입니다.
  • Er 2010/04/01 15:37 # 삭제

    해외 회사 에이전트란 말은 무슨 뜻인가요? 무기 같은건 일반 소비자 시장과 떨어져 있어서 업자들이 여론조작할 경우는 없을 거라고 생각했는데....

    소비자인척하고 후기 올린 업자... 이런 상황인것입니까?
  • maxi 2010/04/02 08:48 #

    여론조작의 경우가 있으니 걸러서 들으라는 말씀만 드리겠습니다.

    대놓고 업자라고 밝히면서 "정부와 방위사업청이 비리를 저질러서 우리가 물먹었다!" 하는 글도 나돌아다니는 곳이 그곳입니다.
  • maxi 2010/04/01 13:48 # 답글

    유용원의 군사세계는 워낙 아고라化 돼 있죠.
    원래는 무기토론방/자유사진방/방사능폐기장으로 잘 구분이 되어 있는데 사건이 하나 터질수록 뭔가 기름유출된것처럼 질질 흘러나와서...

    그리고 YTN에 방송타서 기뢰 어쩌고 한 "군사전문가" 양반은 2004년도에는 저.한.테 "어이구 선생님~ 제발 많은 가르침 부탁드립니다. 황송" 뭐 이러던데
    어느순간 양산시 국회의원 공천 떨어지고 이상한 말 하다가 사이트 말아먹고 원 주인 내쫒고 잘 살고 있더군요.

    사투리로 "기도 차도 않하는" 일이 너무 많습니다.

    p.s:지금은 "아무것도 모른다"라고 말하는 사람이 최고 전문가.
  • 하늘이 2010/04/01 14:17 #

    그 양반은 또 누구임?
    혹시 옛날 모 행사장에서 대통령 입장하는데 꼴 보기 싫어서 자리에서 안일어났다고 자랑하던 그 분이심? ( ' ^ ')
  • 심바 2010/04/02 13:40 # 삭제

    님이 거기다 글만 안써도 싸이트 문닫는 날이 하루라도 빨라질텐데요...그 사이트 생명연장에 공이 크신 분께서..
  • maxi 2010/04/02 13:58 #

    고민하다가 절대 문닫을일 없을거 같애서 ^^ 제가 글을 쓴다고 방문자수가 유지된다면 그건 생명연장이 된게 아니라 이미 죽은거죠.
    그리고 심바님의 논리라면 조선일보 독투란에서 "밤의 주필" 맡았던 진중권은 조선일보가 사랑스러워서 그랬습니까? 이상한 소리 많이 하면 이상한소리를 가서 깨부셔야죠.
  • 행인1 2010/04/01 14:00 # 답글

    저기서 말하는 "전문가"는 '우리편'의 동음이의어인가 봅니다.-_-;;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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