숫자 놀음의 패배?

오히려 반대 아냐?

단일화가 많이 진행이 되었던 지난 지방선거랑 비교해 보면 딱 답이 나온다.

지난 지방 선거에서, 단일화 해도 패배했던 서울에서는 여전히 또 패배했다.

하지만 단일화를 통해서 이긴 인천의 경우, 이번에도 단일화가 성공했다면 이겼을지도 모르는 분포가 나왔다.


반대로 광주에서는 민노당 - 국참당이 단일화 하면서 민주당을 턱 밑까지 추격했다.


결국은 숫자놀음을 해서 '된' 지역은 숫자놀음의 가치가 여전히 있었던 거고, '안된' 지역은 안되는거다.

덧글

  • 행인1 2010/07/29 14:54 # 답글

    못이길 동네라서 다들 선뜻 단일화를 했던건지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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