물가가 무서워

밥을 먹으러 갔는데...

고기집에서 상추 추가 2,000원이 간판에 걸려 있는걸 보았...

...

으으 우리도 이제 미국처럼 가공식품과 신선식품 사이의 가격 차이가 눈물나게 벌어지는 거임? 그런거임? -_-;;;

덧글

  • nishi 2010/09/10 13:38 # 답글

    물가가 무서우면 물놀이를 하지 말아야 (날씨 참 덥죠?)
  • mahabanya 2010/09/10 14:04 # 삭제

    저도 이 물가인줄 알고 들어왔;;;
  • 오그드루 자하드 2010/09/10 14:00 # 답글

    그래도 집 값과 랍스터 값은 떨어지고 있잖슴미....(퍽푹팍)
  • 행인1 2010/09/10 14:31 # 답글

    상추가 비싸면 배추를 먹으면 되지 않느냐는 어느 분의 일갈이 들려오는듯...('오해'인가?)
  • 아빠A 2010/09/10 14:34 #

    배추도 별 차이 없을걸요? ㅋㅋㅋ.
  • 觀鷄者 2010/09/10 14:42 #

    1. 파종 시기의 냉해
    2. 4대강 사업으로 인한 강변 채소 경작 면적의 감소
    3. 수확 시기의 수해

    가 기가 막히게 겹쳤죠. 상추든 배추든 채소 값이 장난아닙니다...orz
  • 닥슈나이더 2010/09/10 14:52 # 답글

    자 농산물 펀드를 드는겁니다......

    =3=3=33
  • 로리 2010/09/10 15:17 # 답글

    삽겹살 보다 상추가 더 비싼 세상 T_T
  • 언럭키즈 2010/09/13 16:44 # 답글

    고기집에서 야채 더 달라고 하면 차라리 고기를 더 준다는 얘기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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