민족주의 혹은 혈통주의

이희호 여사가 북한에 조문가는것은 '정치적 성향'에 따라서 호불호가 갈리겠지만

나경원의 자위대 행사 참여에 대해서는 이희호여사의 방북보다 훨 높은 비율로 '나경원 병신'소리가 나올거라고 생각한다. (물론 아니면 낭패다.)

어떻게 봐도 일본이 더 친하고, 동반자적 지위도 일본이 더 높지만, 그러나 민족주의 혹은 혈통주의에 입각한 어떤 생각은, 사람의 눈을 가리기 마련. 이걸 옳다 그르다 따지는건, 필요할때도 있지만, 대부분은 쓸데가 없기도 하고...

덧글

  • 크르크르 2011/12/26 17:54 # 답글

    북한이 앞으로 어떻게 나오느냐가 중요해지겠죠. 연평도 같은게 또 터지면 콩깍지는 벗겨지기 마련이니.
  • 자치 경찰 2011/12/27 15:10 # 삭제 답글

    냐경원이 자위대 행사 간다고 우리가 얻을 게 뭐 있습니까. 어짜피 조문이야 핑게고, 이여사 일행이 얼마나 현 상황을 잘 파악하고 오느냐가 관건 아니겠습니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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