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떤 부성

http://blog.daum.net/srocket/6275002

쿠.,. 쿨럭.

공대 아빠 건드리면 어떻게 되는지 드러나는 순간이다.-_-;;;

그래 이정도는 할 수 있지. 기계과이고 현업에서 일하는 중이라면.-_-;;;

닌텐도가 임자 만났다고 생각하고 꼬리 내리는게 좋을듯.

공대생들이 외곯수들이 많아서 한번 꽂히면 끝까지 갈지도 모름요.-_-;;;

덧글

  • 로리 2012/02/16 15:30 # 답글

    자..잠깐.... 이건 반칙...
  • 오그드루 자하드 2012/02/16 15:32 # 답글

    그래도 한국이어서 망정이지, 미국이었으면 소송의 포...포풍!!!
  • 소송마 2012/02/16 20:43 # 삭제

    저건 미쿡이든 한국이든 그냥 소송 들어갈 사안입니다. 한국도 제조물책임법 시행한지 오래죠.
  • 닥슈나이더 2012/02/16 16:27 # 답글

    THIS IS THE "Real" Engineer's Attack~!!

    어디 전자공학전공 따위가 공돌이라고~~!!!

    제도도 하고, 캐드도 하고, 쐬깍고 프로그램도 짜고 센서도 이용하고 유압도 이용하고... 이런거 다하는 진짜 리얼 공돌이 계꽈아자씨한테 걸리다니.. 불쌍한 닌텐도....ㅠㅠ;;
    (계꽈 생들은 센서때문에 커리에 전자공학 내용도 들어있있다능...ㅠㅠ;; 물론 기억도 안나지만...)
  • あさぎり 2012/02/16 16:50 # 답글

    이거시 리얼 테이큰
  • 커피 2012/02/16 17:19 # 삭제

    그보다는 모범시민 쪽이... 특허12개와 특허로 막대한 재산을 지닌 리얼 공돌이...
  • 휴메드슨 2012/02/16 20:39 # 답글

    멍한 느낌을 받았네요
  • 漁夫 2012/02/16 22:45 # 답글

    저기서 약간 불분명한 점이 'PPE'를 PP(polypropylene)로 보고 simulation 하셨다는 점인데, PPE는 PPO [ http://en.wikipedia.org/wiki/Poly(p-phenylene_oxide) ] 이것일 수도 있습니다. 전기 분야 응용이 있거든요. 값은 후자가 훨씬 비쌉니다(따라서 PP일 가능성도 물론 있음). 저라면 보고는 뭔지 구분하긴 어렵습니다만 장비 한 번 돌려 보면 아마 금방 구분은 가능할 듯 ;-)

    물론 최대 응력(stress)이 걸리는 곳은 주로 사출품의 모양에 따라 좌우되니까, PP건 PPO건 저 상황이 크게 달라지지는 않을 겁니다.
  • 제노테시어 2012/02/17 06:56 # 답글

    아 왠지 예전에 어느 회사에서 경품행사를 놓고 손님에게 법드립을 쳤는데 그 손님이 변호사라서 역관광탄 사건이 생각나네요. 결국 그 손님이 소송에서 이겨서 회사 사무실에서 쓰고 있던(!) 에어컨을 한여름(!!)에 들고갔다던가...
  • 커피 2012/02/17 13:04 # 삭제

    그 변호사가 KT2g 종료를 2주정도 막아냈습니다. 소송참가비 1만원씩 받고 분노의 2g 사용자들을 모았죠...

    물론 재판부의 친기업정서야 어디가지 않았지만... ㅠㅠ
  • 아님말구 2012/02/17 13:24 # 삭제

    카트리나 허리케인 덮쳤을 때 보험회사들이 돈 안 주려고 버티다가 피해자 중 한 명인 변호사 때문에 크게 물린 적이 있죠. 그런데 그 변호사는 판사와 사바사바 잘못한 죄로 감옥 갔습니다 -_-;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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