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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무제</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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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Five-year political power!!</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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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Thu, 21 Aug 2008 01:50:07 GMT</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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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무제</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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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CDATA[ 사실 손을 떼야 하는데...-_-;; ]]> </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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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CDATA[ 
  <a href="http://www.hani.co.kr/arti/economy/property/305705.html">http://www.hani.co.kr/arti/economy/property/305705.html</a><br><br><br>근본적으로 정부 정책은 '손을 데는 한' 반드시 욕을 먹게 되어 있다. 그냥 운명이라서 그런게 아니라, 손을 데면 반드시 어딘가에서 그 손을 데는걸 이용해 먹는 사람들이 나타나서 그렇다. (최근 환율 문제만 해도 그렇고...)<br><br>신도시 개발에 대해서, 정부는 2~3년 뒤의 '공급 부족'을 염려해서 시행한다고 한다. 논리가 말이 안되지는 않는다. 그렇지만, 그렇게 하면 대규모 택지개발에 참여하기 어려운 중소업체들은 지금의 물량을&nbsp; 떨어낼수 없게 되고 (소비자들은 2~3년 뒤의 신도시 개발을 기다리기 마련)&nbsp;정부는 그걸 대신해서 '매입'을 시도하는 모양이다. 일종의 악순환이다.<br><br>그럼 이건 모두 이명박 정부의 잘못인가? 그것도 아니다. 애초에 노무현 정부가 '분양가 상한제'를 도입하면서 예상되었던 일이다. 상당수의 대형 건설사들이 분양가 상한제가 강력하게 도입되는 것을 보고 '공급 계획을&nbsp;포기'하면서 벌어진 일이다. 거기에 경기불황까지 겹치니 상황이 많이 꼬이고 있다.<br><br><br>이럴때마다 일일이 '개입'하고 '정리'하면서 공무원들은 '우리가 일을 하고 잇쿤화!' 라는 쾌감을 느끼게 될지 모르겠으나, 나로서는 이런 일상적인 '개입'이 참으로 걸리지 않을 수 없다. 언제까지 부동산과 관련해서 이 짓을 해야 하나?-_-;;;<br><br><br>P.S. DTI, LTV같은 규제는 '개인의 신용도'라는 관점에서 접근을 하는 것이니 그나마 이해가 가는데, 사실 나머지 규제들은 가면 갈수록 왜 하나 잘 모르겠다.-_-;;;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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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category>미분류</category>
		<pubDate>Thu, 21 Aug 2008 01:48:30 GMT</pubDate>
		<dc:creator>sprinter</dc:creat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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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CDATA[ 몇가지 알수 없는 것들 ]]> </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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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CDATA[ 
  1. 우리가 그들을 이해해 줘야 하는 것은 그들이 본인의 인생을 갖고 있는 '개인'이기&nbsp;때문인가? 아니면 우리와 같은 '민족'으로서 '동정심'을 발휘해야 하기 때문인가? 전자든 후자든 우리는 '좌익'들에게도 동일한 질문을 해 볼 수 있을 것이다. 빨치산 같은애들이야 실제 우리에게 총질을 해댔으니 때려잡는게 당연하다고 치더라도.<br><br>2. 좌익들이 전부 제대로 된 재판과 자기 변론을 하고 죽었는지도 의문이다.<br><br>3. 처음부터 친일-좌익 문제는 뗄수도 없는 문제였고, 또한 정치적 문제였다. 친일들이 살기 위해서 좌익을 잡아 먹었고, 좌익들 역시 살아남기 위해서 친일을 끝까지 물고 늘어지는 거니까. 그런데 왜 한쪽은 역사적 평가의 대상이고 한쪽은 정치적으로 매장되었을까?<br><br>4. 좁은 의미에서의 친일파는 대부분 죽었다고 한다. 그러면 이미 죽은 사람들에 대해서 평가하는건 정치적으로는 너무 '쉬운 일'이 되지않겠는가? 산 사람을 평가하는 것 보다 훨 쉽다. 더군다나 그들의 대부분은 사실 이미 패가망신했다고 하니, 그들을 공개적으로 꺼내서 난도질 하는 것 만큼 '쉬운 일'이 어디있나 싶다. 친일파 숙청을 말하는 분들께 이런 '공개 검증'을 통해서 '실제 빼먹을건 별로 없어염'을 증명하는 것 만큼 문제를 '화끈하게' 잡을 수 있는 방법도 별로 없다고 생각한다.<br><br>5. 이 모든건&nbsp;처음부터 정치적인 이슈였다. 이제와서 이걸 왜 '정치적으로 접근하냐'라고 묻는다면, 내가 할 말은 '우리의 손은 이미 정치적으로 더렵혀져 있다'라고 밖에 할 수 없을듯. 정치적인 문제는 몇년이 지나면 '역사적 문제'가 되는걸까? 그 경계선은 '친일파를 구분하는' 것 만큼이나 '희미'하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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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category>미분류</category>
		<pubDate>Wed, 20 Aug 2008 00:39:05 GMT</pubDate>
		<dc:creator>sprinter</dc:creat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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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CDATA[ 이해해 줘야 할 사정? ]]> </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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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CDATA[ 
  좌익들에게는 그런게 없었을까?			 ]]> 
		</description>
		<category>미분류</category>
		<pubDate>Tue, 19 Aug 2008 13:06:08 GMT</pubDate>
		<dc:creator>sprinter</dc:creator>
	</ite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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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CDATA[ 어쨌든 확실한것. ]]> </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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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CDATA[ 
  인터넷 친일떡박 &gt;&gt;&gt;&gt;&gt;&gt;&gt;&gt;&gt;&gt;&gt; 넘사벽 &gt;&gt;&gt;&gt;&gt;&gt;&gt;&gt;&gt;&gt;&gt;&nbsp;인터넷 좌빨떡밥<br><br>옳고 그름을 떠나서 떡박 사이즈에서 둘 사이에는 '넘사벽'이 있는게 틀림이 없다.			 ]]> 
		</description>
		<category>미분류</category>
		<pubDate>Tue, 19 Aug 2008 07:41:54 GMT</pubDate>
		<dc:creator>sprinter</dc:creator>
	</item>
	<item>
		<title><![CDATA[ 오오오 ]]> </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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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CDATA[ 
  1. 5:3으로 쿠바'를' 이기는중.<br><br>2. 고영민 도루 - 이용규 안타로 또 한점 추가. 우와앙. 6:3!<br><br>3. 오늘도 기주 나오려나...-_-;;;<br><br>4. 오늘은 오승환이 몸푸는중;;;;;;;;;;;;;<br><br>5. 이대호는 거의 야구의 신;;; 전타석 출루;;;(포볼 + 안타)<br><br>6.&nbsp;다시 한점 뽑았으나... 이대호가 3루 가다가 죽었군요. 아쉽;;;<br><br>7. 한기주 대신 오승환이 나왔다. 너무 편하게 이겼다. 헐.-_-;; 이대로 한기주는 몰락인가?-_-;;;			 ]]> 
		</description>
		<category>미분류</category>
		<pubDate>Tue, 19 Aug 2008 05:24:54 GMT</pubDate>
		<dc:creator>sprinter</dc:creator>
	</item>
	<item>
		<title><![CDATA[ 한나라당내의 좌익(...)에 대한 어떤 평가 ]]> </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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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CDATA[ 
  <div class="COMMENT_TAIL" id="2656218" name="2656218"><a href="http://sprinter77.egloos.com/1959691">http://sprinter77.egloos.com/1959691</a>&nbsp;에서 자체트랙백<a title="#" href="http://sprinter77.egloos.com/1959691#2656218"><br><br><br><img height="9" alt="" src="http://md.egloos.com/img/eg/ico_comment.gif" width="9" border="0"></a> Commented by <a title="http://sonnet.egloos.com" href="http://sonnet.egloos.com/"><strong>sonnet</strong></a> at 2008/08/19 11:55 <a title="답글" onclick="replyComment('replyform1959691','1959691','2656218',5,'','http://'); return false;" href="http://sprinter77.egloos.com/1959691#"><img title="답글" style="VERTICAL-ALIGN: middle" height="9" src="http://md.egloos.com/img/eg/icon_reply.gif" width="9" border="0"></a></div><div class="COMMENT_BODY" style="WIDTH: 98%"><div style="MARGIN: 0px; OVERFLOW: hidden; WIDTH: 100%; WORD-BREAK: break-all">한창 때의 좌익도 믿을만하다고 생각된 전향자는 잘 썼어요. 그때 많은 좌익이 자기 신념을 고수해서 전향을 안해서 그렇지.</div></div><br>제가 기독교인이라서 그런지 '골수 우익'들의 사고에 대해서 저랑 sonnet님이 느끼시는 것은 좀 다른 것 같습니다. <br><br>기독교인인 저는 사랑의 교회를 한때 다녔습니다. 거기 옥한음 - 오현정 라인은 대한민국 개신교계에서 보기 드물게 '중도' 비스무레한 정치적 입장을 -&nbsp;대부분 쎈 오른쪽이고, 소수의&nbsp;반대는 쎈 왼쪽입죠 - 가지신 분들이죠.<br><br>그러다 보니 한나라당과의 관계도 왼쪽에서 오른쪽을 두루 만나는 편들인데...<br><br>어느날 설교를 하시는데 이런 말씀을 하시더군요.<br><br>'원희룡같은 사람 이상한 사람들 아니다!'<br><br>대략 원희룡 빨갱이 아니니까 원희룡이 대북관계에 있어서 '유화적 입장을 지지'한다고 해도 너무 미워하지 말라는 이야깁니다. 그런 이야기를 하신 이유는 교회내에서 그분들에 대한 비난이&nbsp;크게 있어서 그런 것이구요.<br><br>한나라당의 '코어'라고 할 수 있는 많은 사람들이 teferi님의 입장과 비슷한 입장을 여전히 갖고 있다고 생각합니다. 원희룡만해도 벌써 사꾸라에 북한 추종세력인거죠. 저는 대한민국의 '우익'들이 저런 운동권들에 대해서 별로 '잘' 쓰고 있다고 생각하지는 않습니다. 그들은 항시 '언제 버려질지 모른다'는 생각을 기본으로 갖고 있지 않을까 싶어요. 그런 상황에서는 '잘쓴다'는 표현보다는 '잘 빨아 먹고 있다'는 표현이 더 정확할지도 모르지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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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category>미분류</category>
		<pubDate>Tue, 19 Aug 2008 04:19:04 GMT</pubDate>
		<dc:creator>sprinter</dc:creat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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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title><![CDATA[ 인력의 부족? ]]> </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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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CDATA[ 
  <p>해방기의 전문인력의 부족을 예로 들면서 어떨수 없음을 예로 드시는 분들이 있는데...<br><br>의외로 이런건 간단하다.<br><br>다수의 관료들을 이런식으로 줄 세우면 된다.<br><br><br>자신의 업무를 최대한 빨리 다음세대에게 '가르치는데' 성공한 사람에게만 '면죄부'를 준다.<br><br>두번째로 빠른 사람에게는 일자리만 보장한다.<br><br>세번째 이하는 짤린다.<br><br>꼴찌는 죽거나 재산을 몰수한다.<br><br><br>여기서 'evaluation의 어려움' 등을 이야기 하면서 '완벽한'을 운운할 사람은 없어보입니다.<br><br>잔인하죵?<br><br><br>좌익들을 '청산'할때는 '억울할 지도 모르는' 사람들에 대해서 일단 모두 '청산'하고 보지 않았습니까? 그리고 남한이 북한을 앞지르는게 견고해지고나서야 그들중 '일부'가 복권이 되었죠. 왜 친일들에 대해서는 이렇게 할 수 없다고 보시는지요? 억울한 친일은 '선거'와 같은 것을 통해서 '국민' 또는 '일부 지역민'의 용서를 받으십시요.<br><br>더군다나 좌익들과 달라서, 친일 청산대상들의 복권은 더 빠르게 이루어질 것입니다. 이미 우리는 좌익들중 억울한 사람들을 '복권'하는데 성공한 적이 있으니까요. Impossible is nothing!<br><br>그리고 전라도 사람들이 통째로 '빨갱이'로 몰렸어도 국가가 잘 돌아갔듯이, 이들이 '차상위'까지 모두 도매금으로 넘어간다고 해도 대한민국은 '잘' 돌아갈 것입니다. 이미 우리는 모두 실험을 해봤습니다. 우익분들 말씀대로 대한민국은 '잘' 돌아가지 않았습니까?<br><br><br>인력 부족이라는 것도 웃긴게, 지금 정치권에 운동한 사람이&nbsp;핵심 세력이 아닌 정당이 어디 있는지요. 심지어는 이명박 마저도 한일수교 반대 운동경력을 팔아서 당선되었습니다. 운동한 사람들이 아니면 정치인력도 충당할수 없을 정도로 '좌익'및 '좌익 계열'도 광범위합니다. 그러니 이제 남한에서 '좌익'에 대한 반대와 같은 '시대에 뒤떨어진' 짓은 '민족주의'와 함께 사그라 들어야 하지 않겠습니까?<br><br>저는 친일에게 현재의 좌익이 당한만큼만 당하면 된다고 말해주고 싶어요. 아직 남아 있는 친일자라도 '삼청교육대'등에 보내서 '교육'도 좀 시켜서 '반성'과 '전향'도 하게 하구요. <br><br>메이저 우익들이 제&nbsp;블로그에 들를 일은 없겠지만, 그분들이 혹시 제 블로그를 보면 드리고 싶은 말씀은, 당신들의 손이 그렇게 깨끗하지 않은데 왜 남의 손이 더러운 것인지를 고민하고 계신지, 오지랍도 넓으시다고 말씀드리고 싶을 뿐입니다.<br><br>아, 그리고 저 좌익 아니에염. 저 종속이론 싫어해염. 저 리버태리언과 리버럴의 중간쯤 있는 사람이에염. 그런 저에게 '좌익' 딱지를 붙이지면 웃흥^^</p>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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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category>미분류</category>
		<pubDate>Tue, 19 Aug 2008 02:26:39 GMT</pubDate>
		<dc:creator>sprinter</dc:creat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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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title><![CDATA[ 재산대신 명예를 깎아 먹기 ]]> </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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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CDATA[ 
  얼마든지 가능하다.<br><br>그리고 연좌제를 걸지 않아도 연좌가 된다.<br><br>나는 지금와서 할수 있는 친일에 대한 보복으로 이 '명예 깎아 먹기'를 좀 더 선호하는 편인데, 재산이 문제가 복잡한데 비해서 명예깎아먹기는 '사실을 적지'하는 것만으로도 꽤 강력하게 깎아 먹을수 있으며, 특히 '선출직 공무원'에의 진출을 어렵게 한다는 강점이 있다.<br><br>돈이 최고라고 하지만, 그러나 '돈만'으로 최고가 되는건 아니다. 돈은 필요조건이지만 충분조건이지는 않으며, 거기에는 일정 정도의 '명예'가 들어가야 하는데, 그들에게 '편안하게 오래 오래 밥이나 먹고 사세염'이러는 것도 나는 나쁘지 않다고 본다. 그렇지만 그분들에게 평생 '좌익' 딱지 처럼 '친일파' 딱지를 붙이고, 경력 조회할때 '친일 경력'을 명시하게 된다면 - 좌익들이 빨간줄의 형태로 숙청된 방식이다. - 시장에서 그들을 알아서 처단해 줄 것이다.<br><br>실제 공기업에 취직하려면 그 사람의 친인척에 대해서 '검사'를 한다. 국정원에 조회를 의뢰하는 것이다.(대기업도 하는지는 모르겠다.)&nbsp;위와 이것이 결합하면 어떻게 될지 갑자기 궁금해진다.<br><br><br>다행히도(!) 우리는 좌익에게 이미 '청산이란 무엇인가'에 대해서 충분히 실험해 본 경험이 있으며, 그것이&nbsp;전반적으로 '효과적'이라는 것도 알고 있다. 내가 보기에는 그정도만 해도 우리 사회에 대한 파급력은 충분할 것이다. 돈을 빼앗기 어려우면 대신 이마에 낙인을 찍으면 될 일이 아니겠는가?<br><br>P.S 그리고 재산을 환원하면 그 낙인을 없애준다, 라고 하면 완벽하다. 재산을 환수할래 아니면 낙인을 맞을래 같은.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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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category>미분류</category>
		<pubDate>Tue, 19 Aug 2008 00:17:27 GMT</pubDate>
		<dc:creator>sprinter</dc:creator>
	</item>
	<item>
		<title><![CDATA[ 운동권에 대한 청산 ]]> </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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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CDATA[ 
  운동권이 청산되는 방식은 주로 '취업'과 관련되는 방식으로 청산되었습니다. 몇몇만이 '민주주의'라는 정치제도를 통해서 살아 남았을뿐, 대부분의 운동권들은 '취업 기피 대상'이 되도록 정부가 압력을 넣었죠. 지금 욕 조낸 먹는 정연주가 옛날부터 네임드 몹이었는줄 아십니까? 정연주도 한때 학습지 시장에서 밥먹고 살았습니다.<br><br>이 세상에서 '취업'을 할수 없다는 것이 어떤 의미인지 아신다면, 이것이 '청산'이 아니라고는 말하시지 않을 것으로 믿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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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category>미분류</category>
		<pubDate>Mon, 18 Aug 2008 14:13:32 GMT</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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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item>
		<title><![CDATA[ 한작가 99.9 탈출! ]]> </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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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CDATA[ 
  우왕ㅋ굳ㅋ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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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category>미분류</category>
		<pubDate>Mon, 18 Aug 2008 07:14:49 GMT</pubDate>
		<dc:creator>sprinter</dc:creat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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